SBS 뉴스
LIVE

정부, '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군사회담 북에 제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방부가 오늘(23일) 군사분계선 불일치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한 남북 군사회담을 북한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은 담화를 통해 "군사분계선 위치에 대한 인식이 상이해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우발 충돌 가능성이 높다"며 회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실장은 "유엔군사령부를 포함한 3자회담도 가능하고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판문점을 통해 협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