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9월 6일 「방사청-LIG D&A 방산비리 공소장 보니…"범행 목적은 '전자전기' 수주" [취재파일]」 제목의 기사에서 공소장이 LIG D&A가 수주한 사업 6건 중 5건을 '전자전기' 분야로 분류했다고 보도하고 범행의 목적이 '전자전기 수주'에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공소장에는 '전자기전'으로 분류하고 있을 뿐, '전자전기'로 기재된 사실이 없고, 또한 범행의 목적이 '전자전기 수주'에 있다고 기재한 바도 없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한편, LIG D&A는 "금번 기소와 관련한 사업들은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과 연관성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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