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라카미 류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류가 지난 17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74세로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일본 나카사키현 출신인 무라카미 작가는 대학 재학 시절 집필한 소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로 일본 저명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그는 '코인 로커 베이비즈', '테니스 보이의 우울', '식스티나인', '사랑과 환상의 파시즘' 등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누렸고 영화감독, 각본가로도 활동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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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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