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가 KBL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지난 22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무려 34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KBL 역대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 신기록을 세운 겁니다.
상대 팀 전체 리바운드(31개)보다도 많은 공을 잡아낸 마레이는 25득점 7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팀의 88-8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눈 부상으로 보호용 고글까지 착용한 채 골밑을 지배한 마레이의 활약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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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