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첫날을 중위권에서 시작했습니다.
노승열은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3개를 적어내 4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에서 내년 출전권을 노리는 노승열은 단독 선두 챈들러 블란쳇(9언더파 62타)에 5타 뒤진 공동 30위에 자리했습니다.
페덱스컵 랭킹 189위인 노승열은 이번 대회를 포함한 가을 시리즈 5개 대회에서 100위 안에 들어야 내년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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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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