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끼리 맞붙은 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김현욱, 윤지유 조가 금메달을 차지하고, 단식에 이어 나란히 2관왕에 올랐습니다.
김현욱·윤지유, 장애인AG 탁구 금메달…'2관왕' 나란히 입력 2026.10.22 21:25 수정 2026.10.22 21:25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우리 선수끼리 맞붙은 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김현욱, 윤지유 조가 금메달을 차지하고, 단식에 이어 나란히 2관왕에 올랐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이슈 NOW 원문 기사 보기 SBS 8 뉴스 - 전체 영상 시청하기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SBS 뉴스 관련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광고 오늘의 숏뉴스 {{#items}} SBS 숏뉴스 {{TITLE}} {{/items}}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다른 기사 더보기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