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역작, 자리에서 한 박스는 순식간이라는 악마의 디저트!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던킨이 독주하던 도넛씬에 등장한 '갓 나온 따끈한 도넛'은
여러 사람에게 신세계를 맛보여줬었죠.
근데… 다들 요즘 이거 '매장' 가서 사드시나요?
생각해 보면 크리스피크림 매장은 예전만큼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은데…
던킨 대비 매장 수 ¼ 수준임에도
3년 연속 최고 매출을 경신 중인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전략은 무엇인지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문소라 / 내레이션·담당 인턴 박효빈 / 도움 전혜빈 / 연출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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