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늘(22일) 코모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에서 1대 4로 완패하며 최근 공식전 7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경기 후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압박이 부족했다며 "압박하지 않은 건 코칭스태프의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브루노의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자 "어떤 전술을 쓰든 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며 선수들의 경기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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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