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식 명품 매장 털더니 중고거래.
최근 프랑스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고 약탈과 방화로 번진 상황이죠.
그리고 중고거래 시장에 출처가 불분명한 명품 가방, 화장품 등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시죠.
유럽 현지 언론은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의 도난품으로 의심되는 고가 브랜드 제품이 잇따라 등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부 판매 글에는 약탈이 벌어진 날짜가 적혀 있거나 매장에서 사용하는 도난 방지 장치가 그대로 달려 있다고도 전해집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주요 플랫폼에 도난품 유통 차단과 수사 협조를 요구했습니다.
SNS에는 프랑스 거리에서 명품 가방을 판매하는 모습이라는 영상도 올라왔는데요.
누리꾼은 '정가보다 80~90%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며 '당연히 보증서나 영수증은 없지만 확실한 증거라며 매장을 털었을 때 영상을 보여준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영상에 등장하는 가방들이 실제 도난당한 제품인지 밝혀진 것은 아닌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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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출처 : X (@Truthmin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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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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