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코번트리를 3대 1로 꺾고 개막 7경기 만에 프리미어리그 첫 승을 거뒀습니다.
잉글랜드 프로 1~4부 92개 구단 중 가장 늦은 첫 승입니다.
경기 후 데 제르비 감독은 선수단의 책임감과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쿨루셉스키는 팬들을 위해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148일 만의 리그 승리로 최하위에서 16위로 올라선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의 경기 후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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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