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 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이 오늘(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육상 장민호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가 기수로 나서 감동의 승부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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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 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이 오늘(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육상 장민호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가 기수로 나서 감동의 승부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