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 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패럴림픽 5관왕에 빛나는 장애인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영건 선수가 우리 선수단 첫 승전고를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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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 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패럴림픽 5관왕에 빛나는 장애인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영건 선수가 우리 선수단 첫 승전고를 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