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가 1년 만에 신곡 '연희동에서'를 발매했습니다.
자이언티가 몇 년째 살고 있는 연희동의 일상과 풍경을 바탕으로 한 노래인데요.
대낮의 활기가 아닌 심야 산책길의 풀벌레 소리와 가로등 불빛 등 고즈넉한 밤의 정취를 그렸습니다.
자이언티는 이렇게 한적하고 아름다운 동네는 없다며 언젠가 연희동으로 밤 산책을 와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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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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