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오세근, 사회복지재단에 기부금 전달
프로농구 서울 SK 주장 오세근이 오늘(15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재단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오세근은 SK 김기만 수석코치와 함께 재단을 방문해 나눔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재단의 꿈이룸 재능장학생으로 성장한 에디 다니엘은 SK에 입단했고, 2026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땄습니다.
(사진=아이들과미래재단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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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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