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0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올해 발매된 앨범 가운데 가장 많은 기록인데요.
2위인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3집보다 약 20억 회가 더 많습니다.
앨범 타이틀곡 '스윔'이 재생 수 10억 회 돌파를 앞뒀고, 앨범 수록곡 모두가 2억 회 이상 재생됐는데요.
(화면출처 : BANGT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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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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