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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이송해야 하는데 '찰칵찰칵'…경악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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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장소를 가리는 일이 그렇게 어려울까요.

응급 환자를 이송해야 하는 긴박한 순간, 구급차 안에서 이런 황당한 행동을 하다니요 함께 화면 보시죠.

흰옷을 입은 남성이 구급차 안 들것에 걸터앉아 자세를 취합니다.

입에는 담배까지 물고 있는데요.

앞에 선 여성은 휴대전화로 연신 사진을 찍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잠시 뒤,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구급차 쪽으로 다가오는데요.

두 사람이 자리를 비켜주지 않자, 보다 못한 시민이 다가와 이들을 밀어냅니다.

이 과정에서 실랑이까지 벌어졌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응급 구조 인력의 업무를 고의로 방해할 경우 최대 1년의 징역형 등 처벌받을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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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들에게 실제 법적 조치가 이뤄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 레딧 @r/ImTheMainCharacter, X @AugustinBria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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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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