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 경찰들이 출동해 있다.
인천의 한 대형마트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3일) 오후 1시 49분쯤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 A 씨를 체포하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의 범행으로 다친 홈플러스 이용자가 6∼8명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피해자 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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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