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스포츠머그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준PO 직행·단독 홈런왕 다 잡은 '슈퍼스타' 김도영의 한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어제(12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 투런포를 터뜨리며 팀의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이끌었습니다.

시즌 45호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은 생애 첫 홈런왕에도 올랐습니다.

경기 후 중계 인터뷰에서 김도영은 "온 하늘이 저를 도왔던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경기 전날 새벽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소원을 빌었던 일화부터 홈런왕 경쟁을 펼친 KT 힐리어드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털어놨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주현
광고
광고 영역
스포츠머그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