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체크나 쇼핑으로 모은 포인트를 투자금으로 바꾸는 '짠테크'가 중장년층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한 증권사에서는 출석 체크나 퀴즈, 쇼핑으로 받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바꿔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40대, 또 50대였다고 하네요.
또 다른 증권사에서는 제휴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면 결제액의 3~4%를 돌려줘서 주식 매수 쿠폰 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른 증권사에서는 별도 증권 앱 없이 포인트 앱에서 계좌를 만들고 국내·외 주식 거래도 가능합니다.
자, 이렇게 생활 속에서 모은 작은 포인트까지 투자금으로 활용하는 것 보기 좋습니다.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강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