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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이 대통령 긍정 평가 35.2%…장예찬 "낮은 곳 향하겠다지만…서민들, 당내 갈등 관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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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손석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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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비난해도 SNS 계속"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 대통령 SNS 소통, 품격 떨어지지 않아"

"김용민·추미애, 무극파 드러나"

"대통령, 본인 방식 고집하려면 SNS 넘는 실행력 필요"

"내부 밥그릇 싸움…국정·진영에 도움 안 돼"

"추미애, 대권 가려는 욕심일 듯"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민주당 내 이 대통령 대신 싸워줄 사람 없어"

"강경파, 이 대통령 '실용주의' 발목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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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부터 내부 분열 노출 돼"

"민생 실종·내부 저격…민주당 돌아봐야"

"분열·갈등 정리 안되면 국정 동력 상실할 것"

손석민 / SBS 논설위원

"이 대통령, 점점 발언 수위 높아져…당내 갈등도 심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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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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