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동영 "구성 발언 지난해 7월 언급, 미국에도 전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지난 3월 자신의 구성 핵시설 발언 이후 미국 측이 한국에 공유하는 정보를 일부 제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미국 측 정보를 누설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의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일부 장관에 취임하기 전인 "25년 7월 청문회 때도 구성시에 대해 얘기했다"면서 "외교부에 미국 측에 이를 설명해 달라고 했고 주미 대사께도 설명해 달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최근 잇따라 불거진 한미 간 불협설에 대해서는 "있을 수 있는데 증폭기가 문제"라면서 한미동맹이 훼손됐다는 일각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