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시상식
한국프로농구연맹 KBL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에 포상금 1억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수광 KBL 총재는 "국가대표팀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뛰어난 경기력과 투혼으로 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다"며 "국가대표팀의 성과가 국내 농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2026-2027 KCC 프로농구에도 많은 팬과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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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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