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새벽 4시 20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북단양 IC 인근에서 27t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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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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