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으로 추락한 트럭
어제(9일) 오후 3시쯤 전북 장수군 번암면 한 교량 인근을 달리던 1톤 트럭이 도로변 논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을 몰던 아들 A(28) 씨가 차량에 깔리면서 크게 다친 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트럭에 같이 탔던 A 씨 아버지(59)도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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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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