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이 어제(8일) SBS가 단독 보도한 보복 운전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SNS를 통해 "많은 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법적 판단과는 별개로 운전 방식이 불안감을 줄 수 있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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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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