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예천 산불
오늘(9일) 오전 10시 38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야산에서 난 불이 산림 당국에 의해 54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당국은 현장에 진화 헬기 4대와 진화 차량 24대, 인력 72명 등을 투입했으며, 오전 11시 32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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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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