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오늘(9일) 오전 11시 46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 방율리 야산에서 불이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 당국은 현장에 진화 헬기 2대와 진화 차량 12대, 인력 27명 등을 투입해 주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북서풍의 바람이 평균풍속 2.3㎧로 불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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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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