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 선수가 통산 9전 전패를 당했던 일본의 하야타 히나에게 첫 승을 따내고 중국 스매시 8강에 올랐습니다.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의 패배도 제대로 설욕했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전영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 선수가 통산 9전 전패를 당했던 일본의 하야타 히나에게 첫 승을 따내고 중국 스매시 8강에 올랐습니다.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의 패배도 제대로 설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