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굿모닝 연예

'닥터X' 김지원, '천재 외과의'로 2년만 복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배우 김지원 씨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했습니다.

천재 외과의사로 등장하는 김지원 씨는 멋진 메디컬 작품 하나를 남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죠. 외과의 계수정.]

내일(9일) 첫 방송되는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외과의 계수정의 활약을 드린 드라마입니다.

병원 조직의 권력 다툼과 휴먼 스토리, 여기에 통쾌함을 더해 기존의 메디컬 드라마와 차별을 뒀는데요.

김지원 씨가 맡은 계수정은 권력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판을 뒤집는 인물입니다.

김지원 씨는 30대 여배우가 이끄는 메디컬 장르라는 점에서 부담도 느꼈지만 연기자로서 멋진 메디컬 작품을 하나 남긴다면 영광스러울 거 같아 출연에 욕심을 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