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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레이예스, 나란히 202안타…'최다 안타'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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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의 최원준 선수와 롯데 레이예스 선수가 나란히 안타를 추가해 202안타로, 역대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안타왕 경쟁, 끝까지 알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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