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LG유플러스는 강남역 인근 '일상비일상의틈'을 AI 기반 참여형 문화예술 공간으로 개편했습니다.
지난 6년간 190만 명이 방문한 이곳을 팝업스토어 중심에서 전시와 체험 중심으로 바꾼 겁니다.
관람객은 웹 기반 'AI 아트 메이트'에 작품과 작가·제작 배경을 질문하고, 자신의 예술 경험 수준에 맞춘 작품 해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진 작가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 워크숍과 작품 구매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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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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