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이 어제(6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2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 직후 급작스럽게 눈시울을 붉힌 황인범과 최근 '작심발언'을 쏟아낸 김민재, 황희찬 등 1996년생 3명의 대표팀 은퇴설이 불거지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한 황인범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구성 : 최희진 / 취재 : 이정찬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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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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