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결혼한 코요태 김종민 씨가 2세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 녹화 도중 아내가 임신 17주 차가 됐다고 밝혔는데요.
그동안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평생 소원이 아빠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던 김종민 씨는 결혼 후 아이를 갖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고 합니다.
1년 동안 금주와 건강 관리를 해왔다면서 그 덕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감격스러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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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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