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한 여성이 남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차를 막아섰다가 보닛에 매달린 채 끌려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당시 수니타라는 여성은 남편 마얀크가 다른 여성과 함께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아가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남편이 차를 몰고 떠나려 하자 수니타는 몸으로 차 앞을 막아섰는데요.
하지만 남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차를 출발시켰고, 결국 수니타는 보닛 위로 올라타 달리는 차에 계속 매달려 있어야 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남편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함께 있던 불륜 상대 여성과 함께 체포했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육도현, 출처 : X (@gharkekalesh)·NDTV,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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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이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