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정식 수사 전환…중수청 통보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찰이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해당 사건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4개 팀, 28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중대범죄수사청에 통보해야 하는 사건인지 판단하기 위해, 해킹당한 시스템이 전자금융기반시설에 해당하는지 금융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요청했다고도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배성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