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해당 사건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4개 팀, 28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중대범죄수사청에 통보해야 하는 사건인지 판단하기 위해, 해킹당한 시스템이 전자금융기반시설에 해당하는지 금융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요청했다고도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배성재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