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권거래소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미 국채가 매도세를 이어가며 장중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다시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기술주 상승에 힘입어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94포인트(0.18%) 오른 51,267.9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1.23포인트(0.66%) 상승한 7,773.95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86.45포인트(1.05%) 오른 27,477.31에 마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반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