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부캉이)를 보기위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모여 있다.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서 상어 '부캉이'가 발견된 이후 18일 만에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오늘(5일) 하루 북항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은 8만 9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방문객 집계를 시작한 지난달 19일부터 오늘까지 누적 방문객 수는 101만 5,800명입니다.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첫 발견된 뒤 18일째 북항친수공원 경관 수로에 머물고 있습니다.
앞서 부산시 등은 부캉이를 외해로 유도하기 위해 2차례에 걸쳐 작업을 벌였지만, 부캉이는 지난 3일 차단 그물을 넘어 수로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