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뒤 거래된 서울 아파트 매매 10건 중 8건은 15억 원 이하 거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8월 이후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79%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등 정책 대출이 가능한 6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이 25%로 늘어났고, 25억 원 초과 고가 아파트는 5.8%까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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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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