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4일) 오후 6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배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 차량 18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약 3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창고 330㎡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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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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