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늘(4일) 폐막하는 가운데 한국선수단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대회를 결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병역 혜택 관련 일부 선수들의 SNS 발언 논란과 태극기 게양 사고 등 미숙한 대회 운영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구성 : 최희진 / 취재 : 전영민 / 영상취재 : 박진호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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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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