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안산서 승용차 돌진
오늘(3일) 오후 3시 15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서비스센터로 승용차 1대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주말 낮 시간대 운영 중이던 서비스센터 유리창을 뚫고 차량이 돌진했지만,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페달 조작을 잘못했다"는 60대 운전자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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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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