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양궁이 노골드의 부진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어제(2일)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패한 데 이어 오늘(3일) 리커브 개인전에서도 강채영과 오예진이 인도의 17살 신예 모호드에게 연이어 덜미를 잡히며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한국 여자 양궁은 사상 처음으로 노골드로 아시안게임을 마감했습니다.
(취재 : 홍석준 / 구성·편집 : 주현 / 영상취재 : 양두원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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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