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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리톡] AI 시대 뭘 해야 살아남나…뒤집힌 월급·전문직·대학의 공식 | 블라인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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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게시판에서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이직'을 검색하는 규모가 불과 3년 사이에 '반 토막'이 났습니다. "지금은 쉽게 옮길 수 있는 때가 아니다." 'AI 도입'을 비롯한 구조적 변화 속에 고용 불안을 체감하는 직장인들의 이직 수요가 그만큼 줄어든 겁니다. 반면, '이 키워드'의 검색량은 1년 만에 320%나 증가했습니다. 직장인들은 '몸값 올리는 지름길'이었던 이직에서 '이것'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등에서 1,400만 직장인 이용자들의 빅데이터를 가장 빠르게 들여다볼 수 있는 블라인드의 문성욱 대표는 이렇게 단언합니다:

"인터넷·모바일 혁명 때보다 더 큰 격변기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불확실성이 큰 시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제 아들이 '아빠, (이 AI 시대에) 대학을 가야 할까?'

자주 묻습니다. 저는 '대학에 가긴 하되, ○○은 필요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실리콘밸리가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택하는 대학 전공이 실제 극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제가 제 아들에게 권한 전공은 ●●이고, 제 아들이 실제 택한 전공은 □□입니다."

"어떤 것도 장담할 수 있는 때가 아닙니다. 다만, 그래도 인간이 앞으로 살아남으려면, 이 '두 가지'는 꼭 확보해야 합니다."

'AI 격변기'에 살아남아야 하는 '인간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할 문제들, [똑소리Talk]에서 팀블라인드 문성욱 대표와 권애리 기자가 똑!소리나게 짚어봤습니다!

1. "있던 데 잘 붙어 있자" 몸 사리는 직장인들

2. 직장인들 "재테크만이 살 길이다!"

3. 'AI 격변기' 생존 위해 필요한 건…

4. 지금 뭘 해야 살아남을까?

5. "결국 제 아들이 선택한 전공은요…"

6. 이대로 신입이 사라지면…

(취재 : 권애리, 촬영 : 박우진, 구성 : 정서우,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채지우, 인턴 : 김혜원,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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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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