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작은 고추가 맵다…늠름한 '생후 13개월' 명물 정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 아실 텐데요, 틀린 소리가 아닌 듯합니다.

멕시코 국가방위군 최고의 명물을 만나보시죠.

장비 달린 모자에 전술 조끼까지 갖춰 입은 강아지 1마리.

소형견인 치와와인데도 제법 늠름해 보입니다.

최근 멕시코군 소속인 국가방위대가 부대원으로 받아들인 '코만도'입니다.

겨우 몸무게 7kg에 생후 13개월 된 코만도는 함께 살던 노부부가 더는 돌보기 어려워지자 국가방위대 대원으로 영입됐는데요.

셰퍼드나 리트리버 같은 일반 군견처럼 고난도 작전 활동에 투입되지는 못하지만, 독립기념일 행진 등 여러 행사에 등장해 국가방위대의 딱딱한 이미지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El Heraldo de Chihuahua, @GrupoFormula-RF, @Guardia NacionaldeMexico)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