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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샀든 상관없어요"…가전 수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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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알찬 뉴스입니다.

가전 수리 케어.

한 가전제품 판매 회사가 구매처 브랜드와 상관없이 수리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기사 함께 보시죠.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여기에 청소기, 공기청정기, 노트북 등등 모두 34종의 가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해당 회사에서 구매를 하지 않았어도 괜찮고요.

기존에 사용하던 중고 가전이어도 수리 가능합니다.

이용료 2년 기준 5만 원입니다.

가입 후 60일이 지나면 연간 100만 원 한도 안에서 횟수 제한 없이 수리 한 건당 5000원의 본인 부담금만 내면 수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조된 지 10년이 지난 제품은 부담금 5만 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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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제품, 단순 소모품 교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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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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