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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떠올라"…문근영, '우리들의 발라드2'로 7년 만에 고정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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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 씨가 SBS '우리들의 발라드2' 를 통해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합니다.

문근영 씨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듣는 동안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우리들의 발라드는 한국인이 사랑한 추억 속 발라드를 10대와 20대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듣고 평가하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화제가 된 시즌1에 이어 오는 5일 시즌2로 돌아오는데요.

문근영 씨가 원석 발굴을 위해 모인 8명의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하면서 오랜만에 예능에 나섰습니다.

10대 시절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문근영 씨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는데요.

참가자들이 어떤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을지 공감이 돼 더 큰 힘을 주고 싶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즌2의 첫 방송은 현장의 깊은 몰입감과 감동을 빠짐없이 전하기 위해 2시간 40분 동안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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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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