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첫날인 오늘(1일)부터는 쌀쌀한 가을 공기가 느껴지겠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북쪽에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서울이 오늘 아침에 12도, 홍천이 10도로 어제 아침보다 5도 안팎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종일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쌀쌀하겠습니다.
오늘은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0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8도가량이 낮겠고요.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옷차림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이 12도, 대구가 16도로 남부지방은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다만 낮에는 서울이 20도, 대구 24도, 광주가 23도로 어제보다 5~8도가량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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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에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를 시작으로 대체 휴일인 다음 주 월요일에 중부지방에 오전까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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