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안세영은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대회를 돌아보고, 금메달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하고 돌아온 안세영의 귀국 현장과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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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