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고속도로 화물차 화재
오늘(29일) 새벽 5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논현교 부근 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일부 차로가 차단되면서 한때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지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