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북 영천 폐기물 공장 불…6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경북 영천 폐기물 공장 화재현장

어젯밤(28일) 8시 35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번질 것에 대비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밤 11시 25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불은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폐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상북도 소방본부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지연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